(뉴스폼)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1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7일(월) 1차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은 수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단호한 목소리로 “제가 집도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수술에 나서는 ‘다크히어로 천재의사’ 계수정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며
(뉴스폼) '제철리 마을회관'에 조나단의 빈자리를 단숨에 채울 역대급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이 등장한다. 오는 8월 23일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새로운 재능 기부를 위해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가 펼쳐진다. 이날 맹골마을에 도착한 '제철리 청년회'는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막내 조나단의 빈자리를 아쉬워한다. 그러나 아쉬움도 잠시, 베이스캠프로 향한 멤버들은 아침부터 홀로 마당에서 삼겹살을 굽고 있는 의문의 뒷모습을 발견하는데. 그 정체는 바로 새로운 서포터즈 '민경장군' 김민경.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냐"라며 놀라는 멤버들에게 김민경은 "아침부터 삼겹살 먹으면 안 돼요?"라고 당당하게 되받아치고, 그 기세에 멤버들 역시 자연스럽게 '모닝 삼겹살'에 합류한다. 여기에 지난 진주 편에서 송가인이 멤버들과 약속했던 울릉도 명이나물까지 더해지며 든든한 아침상이 완성된다. 하지만 김민경의 진짜 존재감은 배를 채운 뒤부터 시작된다. 새로운 서포터즈의 재능을 확인해 보자는 말에 김민경은 "제가 힘이 센 이미지가 있고, 또 힘이 센 것도 사실이고"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
(뉴스폼) 지난 연장 혈투의 경기의 여운이 채 떠나기도 전, 라이징이글스는 곧바로 전국 최강전 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미 4강 진출은 확정 됐지만,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준결승 상대가 결정되는 만큼 결코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단체 훈련에 나선 라이징이글스는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만큼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훈련에 임했다. 선수들을 위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서장훈 감독은 특히 주요 선수들을 향해 거침없는 일침을 쏟아내며 선수들의 정신력을 다시 한번 다잡았다. 반면, 시즌 내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이대희만큼은 따로 불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냉철한 지적과 따뜻한 격려를 오간 서장훈 감독의 '당근과 채찍' 리더십이 과연 어떤 영향을 줄지. '최강리그전' 마지막 경기라는 부담감 속에 서장훈 감독은 물론 선수단 라커룸에도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서장훈 감독은 특히 2쿼터에 부진했던 라이징이글스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2쿼터 승기를 잡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과연 서장훈의 감독의 바람처럼 라이징이글스는 ‘2쿼터의 저주’를 떨쳐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중요한 일전을
(뉴스폼) 오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시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오산시를 비롯해 자매도시인 영동군·속초시·순천시·진도군·남해군·장수군·남원시와 우호도시인 공주시에서 추천한 27개 업체가 참여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장터에서는 쌀과 과일을 비롯해 젓갈·건어물·전복·반건조 생선 등 수산물과 특산주, 꽃차, 흑염소 가공품, 홍삼, 울금, 김, 미역, 전통장, 강정, 멸치 등 각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시는 시민들이 지역별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추석 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 기간 지역별 판매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오산시와 자매·우호도시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시민들이 장터에서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폼) 여주시는 전국 어르신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를 9월 16일부터 17일까지(2일간) 오학파크골프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연합회 임원, 관계자,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 이중근)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대한노인회 여주시시지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경기도, 여주시 등에서 후원한다. 파크골프는 어르신을 포함한 남녀노소가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중 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어르신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참가자 편의 제공,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통 및 주차계획 수립 등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대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관내 숙박업소 및 식당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단에 여주시 관광안내 책자 등을 배부하여 관광사업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폼) 하남시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2026 하남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6일 통합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종목별 열전에 돌입했다. 하남시체육회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2026 하남시장기 생활체육대회 통합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선수, 종목단체 관계자,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진용 체육회장,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하남시체육회 임원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통합개회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표창장 수여, 대회사와 축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시민들이 학교와 시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하남시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은 “이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