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으로 새로운 수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6일 일월수목원에서 신년 브리핑을 통해 “2026년에도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민체감 정책을 펼치겠다”며 “더 많은 시민을 만나고, 더 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과 함께 새로운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88일 동안 44개 동을 찾아가는 새빛만남을 통해 486건의 제안을 받았다는 이 시장은 “‘시민주권 도시’ 수원의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며 “시민의 말씀이 수원이 나아갈 방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빛만남의 확장 개념으로 오는 15일 시민의 민원함 전담팀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시민의 민원함을 상하반기 각각 100일씩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