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의 언론담당관, 그리고 남양주시청, 오산시청, 동두천시청에서 부시장으로 근무한 이강석 전 경기테크노파크원장이 언론 기고문 중 100개를 모아 편집한 본인의 세 번째 책 ‘보리차 냄새와 옥수수 향기’를 2020년 출간한 바 있다.

그는 경기도에서 42년간 재직한 공직자로 공보부서에서 11년 6개월간 근무하면서 언론과 인연을 맺었고 도청 균형발전기획실장, 부시장,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으로 근무하면서 꾸준히 언론에 기고했다.

또한 경기도테크노파크 원장으로 공직을 마감하면서 ‘언론사의 도움을 받은 바 크다’면서 신문사에 퇴임 인사를 다녀간 친 언론공무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인사는 많이 오지만 퇴직자가 언론사를 방문한 예는 드물기 때문이다.

 

뉴스폼에 게재하는 '이강석의 세상만사'는 책 '보리차 냄새와 옥수수 향기'를 토대로 스마트 시대를 사는 요즘 사람들에게 스토리텔링을 통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코너다.


정명근, 교육동기로부터 "착화식" 퍼포먼스

행안부 연수원 사무관 승진 직무교육 동기 10여명은 2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응원 방문, 열심히 선거운동에 나서 달라는 의미를 담은 운동화를 전달했다. 날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직무교육 동기들은 지난 2016년 전북 완주시 소재 연수원에서 실시된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무관 승진 직무교육을 함께 받았던 정명근 후보의 재선을 적극 지지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화성을 방문했다. 들은 정명근 후보에게 “운동화 밑창이 닳도록 열심히 뛰라”며 직접 운동화를 신겨주는 '착화식'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기들은 포항 경주 대구 구미 창원 봉화 등지에서 모였으며 융건릉, 동탄 호수공원 루나쇼,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등 화성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봤다. 수원은 과거 수원시 파장동에 있었으며, 2012년경에 지금의 완주시로 이전하였으며 공무원의 직무 능력과 기능을 배양하기 위해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이강석 (李岡錫) 출생 : 1958년 화성 비봉 경력 : 경기도청 홍보팀장, 경기도청 공보과장 동두천·오산시 부시장 / 경기도균형발전기획실장 남양주시부시장 /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현직 : 화성시 시민옴부즈만 저서 : '공무원의길 차마고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