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군포시의회는 4일 군포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지원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군포시의회 출범 이후 소상공인연합회와 가진 첫 공식 만남이다. 이우천 의장과 주성하 연합회장 등 임원진은 상견례를 겸해 지역경제 현안을 공유하며 향후 의정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연합회는 2027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예산 심의와 집행부 협의 과정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업무 공백 예방 등 사무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상근 근무자 채용이 가능하도록 제도와 운영비 지원 방식을 개선해 달라고 건의했다. 지원이 어려운 경비는 연합회가 일부 부담할 의사도 밝혔다. 간담회에 배석한 군포시 지역경제과는 관련 제안의 실행 가능 여부를 상세히 검토해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제289회 정례회에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추가 소요분을 반영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으며, 2027년에도 여러 지원사업의 예산 증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4일 제404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6건과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는 방광현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이 위원장을 대신해 진행했다. 위원회는 ▲'수원시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수원일반산업단지(수원델타플렉스) 관리업무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수원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수원시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시분) 등 6건을 모두 원안가결했다. 또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원안가결했다. 방광현 부위원장은 “이번에 심사한 안건들이 시민 편익과 행정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과 추가경정예산안은 제40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4일 수원선수촌을 찾아 직장운동경기부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선수촌 시설 전반을 살펴보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문화관광체육국장, 체육진흥과장, 수원시체육회 회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먼저 수원선수촌 운영현황과 직장운동경기부의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선수촌 내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훈련시설과 생활공간 등의 관리ㆍ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수원시를 대표해 각종 대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선수 관리와 함께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성호 부위원장은 헬스장에 전문 트레이너가 배치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선수들이 훈련과 재활을 위해 운동기구를
(뉴스폼) 화성특례시의회의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상균)는 4일 배터리 화재 안전교육 현장을 방문해 체험형 실습에 참여하고, 배터리 화재 발생 시 대응 절차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상균 위원장과 최청환·오문섭·송현미·최태양 의원을 비롯해 화성시청 및 화성도시공사 직원 등이 참석했다. 교육은 2024년 발생한 화성 아리셀 배터리 공장 화재 사고 사례 등 리튬배터리 화재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신고, 인명 대피, 현장 통제 및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액체 소화기 사용과 대피요령 등 체험형 실습을 통해 배터리 화재의 급격한 확산과 재발화 위험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도시건설위원들은 아리셀 화재 사고와 같은 대형 인명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배터리 취급·보관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시설 특성을 반영한 대응 매뉴얼과 실효성 있는 교육·훈련 체계를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관내 배터리공장 사고
(뉴스폼) 화성특례시의회의 보건복지위원회는 2일 제254회 정례회 기간 중, 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최은희 위원장을 비롯해 권영학·김기현·신미정·위영란·임채덕 의원 등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청 중장년노인과, 화성도시공사, 감리사, 시행사 관계자들이 동행하여 공정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위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는 화성시 최초의 시립 노인요양시설로, 향남읍 하길리 1513번지 일원 부지 4,218㎡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6,605㎡ 규모로 건립 중이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주간보호센터가 함께 들어서며, 10월 준공을 거쳐 12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공사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공정률과 시설별 마감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건물 외관 디자인부터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하며, 당초 디자인심의 결과가 실제 시공에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감리사 및 시행사와 함께 대조·점검했다. 한편, 위원들은 주간보호센터
(뉴스폼) 동두천시의회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제34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4건 등 총 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비롯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주요사업 현장 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김재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이은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등 총 8건의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수)에서 심사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및 운용계획안'을 원안 의결했으며
(뉴스폼)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신청사 부의장실에서 제10대 전반기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학계, 법조계 등 윤리·청렴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을 윤리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채덕 부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의원의 윤리의식과 청렴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자문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동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윤리특별위원회가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된 자문기구로,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
(뉴스폼) 성남시의회(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장 윤혜선)는 4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성남시 아장아장 운동회’에 참석해 영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0세아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4개소의 영아와 학부모, 교사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영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인‘단합의 장’과‘한마음의 장’을 함께하며 보육공동체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아기들의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모습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성남시의회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더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폼) 성남시의회는 4일 성남시청 온누리실·누리홀과 시청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사회복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온누리실과 누리홀, 시청광장에는 분야별 복지정보와 상담·체험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과 이용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강상태 의장은“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알맞은 제도와 지원으로 연결해 일상을 지켜온 분들이 바로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라며 “성남시의회도 현장에 필요한 복지가 예산과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세심히 살피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배지환)는 4일 제404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2026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심사 결과 1개 사업을 증액하고 4개 사업을 감액했다. 증액 사업은 △SMATEC 2026 참가 2,000만 원이며, 감액 사업은 △AI 자율순찰로봇 도입 2,000만 원 △CITY NET 연회비 97만 5천 원 △상생캠퍼스타운 조성 포럼 추진 500만 원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1,000만 원이다. 배지환 위원장은 “SMATEC 2026 참가 예산 증액은 AI와 관련한 전략적 비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 증액에 적극 동의해 준 강은호 의원께 감사드리며, 관련 예산이 증액된 만큼 AI스마트정책국에서도 의지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가현 부위원장은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예산 감액에 대해 “도시의 첫인상은 관광객들이 직접 보고 걷는 현장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수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