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6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단체 대표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회 △청년회의소 △해병대전우회 △안전보안관연합대 6개 단체의 고양시 지역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도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에서 봉사하는 단체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절실하다”며, “단체에서 제안하는 아이디어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민관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대표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업과 대학 유치, 광역 교통망 확충, 스마트시티 조성 등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깊이 공감하고, 민간 차원에서 역량을 발휘해 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대표들은 시정소식 제공 확대, 단체별 운영예산 지원 등의 건의사항을 제안했으며,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신속히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고양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경제, 복지, 환경, 문화예술 등 분야별 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소통의 자리를 계속 마련할 예정이며, 이는 시와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폼) 수원시는 7일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권선구 호매실동 205번지 일원에 건립된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는 공공하수처리시설과 체육·편익시설로 이뤄져 있다. 지하에 건립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사업 면적 7만 7705㎡, 1일 처리량 4만 5000t 규모다. 정수기의 필터와 비슷하게 물을 여과하는 방식인 분리막 공법을 적용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상부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축구장, 야구장, 물놀이장, 산책로, 잔디광장, 야외무대 등을 조성했다.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토대로 황구지천 상류 구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방류 수질기준에 맞춰 정화할 수 있는 용량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2020년 4월 사업을 시작했고, 지난해 말 완공했다. 상부 체육·편익시설 조성 사업은 지난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2월 완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인근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오랜 시간 묵묵히 기다려주신 호매실 주민 여러분과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해 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황구지천이 자연을 품고, 서수원의 미래를 품는 하천이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3월 4일 KBS 경인취재센터에서 진행된 ‘인사이드경인’ 녹화에 참여해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준비 상황과 향후 체육정책을 소개했다. 김 시장은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에서 열리는 첫 세계대회로, 글로벌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로, 세계 랭킹 1~13위에 해당하는 13개국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3월 6일 오후 11시 3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
(뉴스폼)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관내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관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28일 개최된 이번 총회는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점검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지원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간부 공무원과 송경덕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 등 30여 명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총회가 끝난 후 ‘기(氣)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송경덕 회장은 “소상공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든든한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들의 안정적인 경영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양주시는 소상공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합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폼) 박승원 광명시장이 더 큰 광명으로 나아가는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주권자 시민의 탄생을 알린 3.1운동 정신을 이어 시민과 함께 나아갈 의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1일 오전 10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에서 “뜨거운 함성으로 독립을 외친 3.1운동의 목소리는 독립 요구가 아닌 독립 선언이었다”며 “이후 민(民)의 나라인 대한민국임시정부가 건립되며 주권자 시민이 탄생했고, 우리는 이 정신을 계승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3.1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주권자 시민의 뜻을 받들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올해도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들으러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우선 시민 소통 채널인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도 올해 새롭게 운영하고 민원 현장을 살펴보는 ‘생생소통현장’도 진행한다. 지난 2월에는 18개 동을 직접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로 3천700여 명의 시민을 만났다. 이어 박 시장은 “선조들이 꿈꾸던 세상은 차별 없는 세상이었다”며 “차별과 소외 없이 모두의 기본이 지켜지는 광명을 만들겠다”고 했다. 실제 시가 올해 설 명절에 맞춰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은 국가적 경제 위기 상황에 소상공인의 기본, 가계 경제의 기본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었다. 노인·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초·중·고 입학축하금, 평생학습지원금 등 시민 생애별 기본적인 삶을 더 촘촘하게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 박 시장은 또 비전을 가지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만큼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설정해 나아가는 게 중요하다는 뜻이다. 선조들이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라를 향한 비전 자체가 담긴 기미독립선언서와 대한민국 임시헌장으로 현재의 우리가 있는 것처럼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모두가 바라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본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박 시장은 “자치분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적경제, 정원도시는 절대 양보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광명의 가치이자 비전”이라며 “미래 100년을 위한 가치 실현을 위해 시민과 함께 더 큰 광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보훈단체회원, 기관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기념사, 시상,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공연, 만세삼창, 3.1절 노래 제창 등을 진행하며 3.1운동 정신을 기렸다. 특히 광명시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직접 만든 LED 태극기를 휘날리며 만세삼창을 외쳐 의미를 더했다. 독립 유공 시장 표창은 고 독립운동가 김재홍 님의 장녀인 김순덕 여사가 수상했다. 3.1절을 기념해 오는 7일까지 시청 잔디광장에서 ‘광명정대하게 하라’를 주제로 3.1절 기념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광명출신 독립운동가 복원사진을 비롯한 3.1운동 관련 기록 사진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뉴스폼)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8일 엠블던 호텔에서 개최된 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지역구 국회의원 및 시의원 등을 비롯한 관광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관광협의회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및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지난 2013년 설립된 민간단체다. 협의회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민·관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안산 관광 발전의 새출발을 알리는 이번 이·취임식은 제4대 회장 최인모 회장이 이임하고, 양운영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것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양운영 안산시관광협의회 신임 회장은 “안산시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 및 마케팅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풍부한 자연과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활성화를 이루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며 “앞으로도 관광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폼)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30분 온누리실에서 개최된‘3.1 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성남문화원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광복회원 및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정공연 및 3.1절 노래제창 등이 진행됐다. 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백봉 선생, 한순회 선생, 남태희 선생, 이시종 선생 등 많은 애국지사 분들이 성남에서도 자주독립을 외쳤다”고 언급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신 시장은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현충탑을 시청광장으로 이전하고 보훈회관을 시청 인근에 건립하겠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통해 호국보훈의 역사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폼)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의 독립운동가와 민중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1일 수원박물관 중정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몸을 바친 수원의 독립운동가와 민중의 이야기를 시민과 우리 후손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수원시도 지혜를 모으겠다”며 “독립운동가와 독립에 헌신한 모든 분에게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복 80주년인 올해, 정치적 혼란도 있고 경제적 어려움도 있지만 우리 국민들은 힘을 모아 잘 극복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저력을 믿는다”고 말했다. 수원청소년교육단체협의회를 비롯한 25개 단체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재준 시장과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준혁(수원시정) 의원, 독립운동가 후손, 시민 등이 함께했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애국가 제창, 묵념, 이재준 시장의 기념사, 수원시 학생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독도는 우리 땅’ 합창, 만세삼창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 후 이재준 시장과 참석자들은 수원박물관 특별기획전 ‘항거, 수원 1919’를 관람했다. 서거 80주년을 맞은 수원의 독립운동가 김세환(1888~1945) 선생을 추모하는 행사도 열렸다. 헌화소를 운영하고, 김세환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알렸다. 민족대표 48인 중 한 명인 김세환 선생은 수원의 3.1운동을 이끌었다. 또 ‘전통 문양 태극기 만들기’ 등 15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역사 골든벨’을 열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립운동 역사 강연, 수원독립운동 유적지 답사를 추진하고, 여성·가족단체와 함께 ‘여성 독립운동의 길 탐방’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복절 주간에는 ‘무궁화 축제’와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수원박물관에서는 ‘김세환 선생 특별기획전’ 개막식을 8월 16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폼) 박승원 광명시장이 실질적인 탄소중립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지방정부 연대와 협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지난 27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국도1호선 포럼이 주최하고 국도1호선 도시연맹이 후원하는 ‘국도1호선 포럼 제5회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도1호선 도시연맹 소속 지방정부 관계자, 학계·민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초 지방정부 탄소중립 녹색성장 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탄소중립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도시 발전 전략을 구체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도1호선 도시연맹 지방정부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국도1호선은 수도권과 지역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 성장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며 “이제는 국도1호선을 따라 발전한 도시들이 기후 위기에 맞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제시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국도1호선 도시연맹 간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탄소중립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광명시가 추진 중인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1.5℃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넷제로에너지 카페 조성,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설치 지원, 폐자원 순환경제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현 정책을 소개했다. 이후 국도1호선 포럼과 도시연맹 간 협력 체계 구축, 향후 공동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포럼은 앞으로도 지방정부 간 협력으로 탄소중립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국도1호선 포럼은 2022년 6월, 대한민국 뉴어바니즘(New Urbanism, 신도시주의)을 표방하며 출범한 비영리 민간 전문가 단체다. 도시·교통·건축·경제·사회·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실행 가능한 정책과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1월 5일 한국항공대학교에서 열린 ‘국도1호선 제4회 세미나’에서 경기 고양시 주도로 국도1호선 도시연맹이 공식 출범했다. 현재 경기 고양시, 광명시, 오산시, 전남 목포시, 전북 완주군, 서울 마포구, 영등포구 등 7개 기초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 추가 가입이 이어지면서 연맹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뉴스폼)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부에서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만나 과천정보타운역의 신속한 조성과 과천역 등 개찰구 변경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해당 사업들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한국철도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과천정보타운역은 2022년 공사를 시작해 2027년 1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과천시는 개통 지연 예방을 위해 한국철도공사뿐만 아니라, 국가철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도 공정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신계용 시장은 “과천정보타운역은 400여 개 기업과 8,474세대 입주민들이 개통을 기다리고 있는 중요한 역”이라며 “역사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계획된 일정대로 개통될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의 개찰구 위치 변경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의 협력을 요청했다. 신계용 시장은 이들 역이 국가철도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후역사 개량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만큼, 개찰구 위치 변경까지 해당 사업에 포함하여 추진하여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신 시장은 “두 역의 개찰구 운영 형태가 개선되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빠른 진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정보타운역 개통과 과천역 개찰구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이 두 가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