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3월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개최

 

(뉴스폼) 의정부시는 3월 6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시민과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시 홍보대사 비니쌤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흥겨운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며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선사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시민과 공무원 20명에게 표창장과 상장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열린 ‘의정부문화역 이음’은 시민과 행정, 문화가 서로 이어지는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의 비전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회룡사 대웅전에 봉안된 젊은 태조 어진을 언급하며 “젊은 장군의 기운을 담은 태조 어진처럼 의정부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의정부만의 정체성과 역사를 기반으로‘의정부에 산다’는 것이 시민의 자부심이 되도록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공직자를 위한 ‘의정부시 재정의 이해와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 영상이 상영됐다. 기획예산과장이 가상 캐릭터로 등장해 시의 재정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는 앞으로도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을 시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신뢰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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