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이 경기도체육회장 및 시군 회장들과 만나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방체육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육계 '뜨거운 감자'인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 부지 공모와 관련한 유치전과 관심이 뜨거웠다.
대한체육회는 18일 화성 호텔푸르미르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 31개 시·군 체육회장, 스포츠스타 임춘애(육상), 윤미진(양궁), 김민지(육상), 경기도청 직장운동부 육상팀 지도자 및 선수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지방체육회 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앞서 경기도체육회는 사전행사로 유승민 회장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환영식을 가졌다.
이후 간담회는 경기도체육회의 홍보영상 시청,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인사말에 이어 현안 설명과 지방체육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