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배우 김동준이 ‘고려 거란 전쟁’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오는 11월 11일(토) 저녁 9시 2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새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은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동준은 극 중 고려의 8대 황제이자 고려 왕조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한 군주인 현종 역을 맡았다. 열아홉에 황제가 된 현종은 즉위 초반부터 거란 40만 대군의 침입을 받는 등 고초를 겪지만, 정치 스승 강감찬 장군과 손잡고 거란의 침략을 격퇴하며 고려의 번영을 이룩한다. 고려 제8대 황제 현종 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김동준은 “현종은 어린 나이에 고려 제8대 황제가 되지만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성장하는 인물이다. 현종은 미디어를 통해 많이 다뤄지지 않은 황제였기에 부담감도 컸다. 하지만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현종의 생애를 비롯해 강감찬 장군과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함께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
(뉴스폼) ‘힘쎈여자 강남순’ 옹성우가 이유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활약을 펼친다.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 연출 김정식·이경식, 제작 바른손씨앤씨·스토리피닉스·SLL) 측은 14일, 강남순(이유미 분)과 황금주(김정은 분)의 오작교로 나선 강희식(옹성우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엄마를 찾아준다고 약속했던 강희식이 강남순, 황금주의 재회에 어떤 결정적 도움을 줄지 궁금해진다. 지난 방송에서 강희식은 강남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엄마를 찾아주겠다고 약속한 데 이어, 강남순이 여권을 재발급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까지 했다. 강희식이 건넨 ‘봉 포토갤러리’ 할인 쿠폰 덕에 오래전 헤어진 아버지 강봉고(이승준 분)와 운명적 재회를 한 강남순. 과연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강남순, 강희식의 묘한 변화가 담겨있어 설렘을 자아낸다. 강남순의 손목을 잡고 어딘가로 이끄는 강희식. 영문을 모르는 강남순의 눈빛엔 당혹감이 역력하다. 낯선 현관에서 포착된 강남순의 긴장한 얼굴도 포착됐다. 그가 오게 된 곳은 바로 강희식의 집이다. 가방을 꼭 끌어안은 ‘어리둥절’ 강남순의 모습이 호기심
(뉴스폼) ‘반짝이는 워터멜론’이 소리와 침묵의 세계를 이으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 유범상,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코다(CODA) 소년 은결(려운 분)의 성장기를 그리며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전하고 있는 것. 청각장애인 가족 중 유일한 청인 은결의 이야기 속에는 청각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사람들의 편견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농인 가족 사이 유일한 청인으로서 어린 시절부터 줄곧 가족의 보호자이자 통역사 역할을 해온 은결. 자신의 꿈과 가족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코다(CODA)의 현실을 가늠케 했다. 언제나 의젓해 보이는 은결이지만 “제가 잘 해야 해요, 안 그러면 부모님이 장애인이라고 욕먹어요”라는 말처럼 남모를 고충이 숨어 있었다. 부모님의 자랑이자 트로피로 살아가면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한 채 가족과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은결의 모습은 공감을 유발했다. 특히 드라마 속에서 줄곧 등장하는 수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진수완 작가는 “수어는 눈빛과 표정, 손짓
(뉴스폼) 박진영이 기획하고, 레전드 디바 4人 인순이-박미경-이은미-신효범이 뭉친 KBS2 新 예능 ‘골든걸스’의 첫 번째 예고 영상이 공개했다. 오는 10월 27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 예정인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골든걸스’(연출 양혁/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루어진 151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박진영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한국 최초 그룹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을 정도로 말이 필요 없는 국내 최정상 디바들의 어벤저스 그룹 탄생기로 KBS 드라마 ‘프로듀사’,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뮤직뱅크’ 등을 연출한 양혁 PD와 SBS ’K팝스타’, ‘LOUD’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최문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골든걸스’ 측이 1차 예고편을 공개해 흥미를 한껏 자극시킨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박진영이 한껏 설렘에 부푼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제가 정말 너무 하고 싶은 게 생겼어요”라는 말과 함께 신인팀 제작에 대한 의지를 밝혀 박진영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린다. 그간 박진
(뉴스폼) 7인의 탈출’ 이유비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7회를 앞둔 12일, 예측하지 못한 상황을 맞닥뜨린 한모네(이유비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옥도 탈출 이후 악몽에 시달리던 한모네, 방다미(정라엘 분)를 죽였다고 고백까지 한 그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악인들을 향한 ‘단죄자’ 매튜 리(엄기준 분)의 핏빛 응징이 시작됐다. 7인의 악인들은 매튜 리가 설계한 지옥도에서 살벌한 데스게임을 펼쳤다. 생존을 위해 또다시 누군가를 희생양 삼은 7인의 악랄한 연대는 소름을 유발했다. 섬에서 벌어진 엽기적 사건은 은폐됐지만, 최후의 생존자 7인은 공포와 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한모네의 충격 고백은 반전을 안기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모네의 위태로운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워너비’ 톱스타의 아우라는 온데간데없이 초췌하고 불안한 눈빛은 그에게 닥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짐작게 한다. 팬 이벤트에서 벌어진 비극적 사건이 이슈가 되면서 한차례 위기를 맞은 한모네. 정신적 타격을 입은 그를 바라보는 소속사
(뉴스폼)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첫 번째 단막극 ‘극야’가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휴먼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14일(토) 밤 10시 45분 첫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극야’(연출 장민석/ 극본 최자원/ 제작 아센디오)는 주류 유통 회사 영업사원인 한 남자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우 이재원(최수열 역), 최성원(유연훈 역), 김강현(김정근 역), 윤세웅(고상무 역)의 열연과 평범한 직장인들 속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극야’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재원-최성원-김강현-윤세웅의 K-직장인 케미 ‘극야’를 통해 환상의 시너지를 보여줄 이재원과 최성원, 김강현, 윤세웅은 같은 주류 유통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분해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이재원, 최성원은 한 회사에서 각각 최상위, 최하위 실적을 기록하면서 대비되는 직장인의 모습을 그려낸다. 김강현은 두 사람의 친구이자 치고 빠지는 법을 아는 사회생활 만렙 캐릭터 김정근 역, 윤세웅은 주류 유통 회사의 상무이자 회삿돈을 뒤로 몰
(뉴스폼) 유괴의 날’ 첫 번째 아이의 비밀이 드러났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 8회에서 명준(윤계상 분)과 로희(유나 분)가 역대급 위기를 맞았다. 상윤(박성훈 분)에게 유괴에 대해 자수하고 모두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던 명준의 약속은 제이든(강영석 분)의 역습에 가로막혔다. 끝내 명준이 나타나지 않아 좌절하던 상윤은 살인 사건이 발생한 최원장(전광진 분)의 자택에서 연구 기록을 발견했다. 이를 통해 명준과 혜은(김신록 분)의 운명이 뒤바꿔진 과거가 밝혀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제이든은 은선(서재희 분)이 명준과 로희의 ‘프락치’ 노릇을 하고 있음을 알고 분노했다. 그는 도망치던 은선과 택균(우지현 분)의 차를 막아서고 총을 겨눴지만, 바로 그때 별장에서 도망친 명준과 로희가 나타나며 전세는 역전됐다. 명준은 함께 죗값을 받기 위해 경찰서로 가자며 제이든을 결박해 차 트렁크에 실어 출발했다. 은선은 천재 아이 프로젝트가 공개되는 것이 로희에게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며, 명준 몰래 제이든을 풀어주려 했다. 하지만 명준과 대화를 통해 자신의 헛된 욕망을 직시한 듯 은선
(뉴스폼)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의 첫 번째 단막극 ‘극야’가 심장 쫄깃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4일(토) 밤 10시 45분 첫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극야’(연출 장민석/ 극본 최자원/ 제작 아센디오)는 주류 유통 회사 영업사원인 한 남자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주류 유통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최수열(이재원 분)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삶이 담겨 있다. 먼저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뒤흔드는 질문 “언제까지 월급쟁이나 하고 살 거야”라는 말로 생각에 잠긴 수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열은 손에 피가 묻은 채 운전대를 잡고 있고, 누군가에게 감시를 받는 듯 주위를 살피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김정근(김강현 분)의 “단물 다 빠지면 버려지는 데야 여기”라는 말이 이어지면서 수열의 의미심장한 행동은 긴장감을 한껏 높인다. 어느 순간 위험에 처한 수열은 “이유가 뭐냐? 나까지 엮으려는 이유”라면서 누군가의 유혹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했음을 암시했고, 비가 내리는 새벽 오열하는 수열의 모습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에
(뉴스폼) 배우 윤재찬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윤재찬은 현재 방영 중인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천재 베이시스트를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 중이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은결이 1995년으로 타임 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와 함께 밴드를 하며 펼치는 판타지 청춘 드라마다. 배광고등학교 밴드의 천재 베이시스트 현율은 유명 기타리스트 윤동진(김준형 분)을 영입하겠다는 이찬(최현욱 분)의 설득 끝에 밴드 첫사랑 기억 조작단에 합류했다. 그러나 이찬의 호언장담이 물거품이 되고 기타리스트 영입에 실패하면서 밴드는 시작도 전에 존폐 위기에 놓였다. 이에 은결(려욱 분)을 합류시키고자 현율은 은결과 기타 연주 배틀에 나섰다. 현율은 '천재 베이시스트' 수식어답게 현란한 베이스 실력으로 흥미진진한 대결 구도를 만들었고, 두 사람의 연주에 관중들은 함성을 터트렸다. 첫사랑 기억 조작 동아리에 몸을 담게 된 현율은 여전히 멤버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면서도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밴드 홍보와 연습에 열정적으로 임했다. 윤재찬은 겉으로는 차갑지만, 누구보다 음악과 밴드에 애정이 깊은 강현율 역할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뉴스폼) ‘오늘도 사랑스럽개’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댕며드는’ 로맨스 시작을 알린다. 내일 11일(수) 밤 9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측은 10일(오늘)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키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동명의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작가 이혜)가 원작으로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특히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차은우, 박규영, 이현우 등의 케미가 방송 전부터 큰 이슈를 몰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오늘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특별한 저주를 둘러싼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담겼다. 이성과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한해나(박규영 분)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이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진서원(차은우 분)의 서사가 모두의 가슴을 간질거리게 했다.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남다른 가문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