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케이팝 대표 걸그룹다운 무대를 펼쳐 보였다. 에이핑크는 22일 저녁 방송된 MBC 라디오 콘서트 ‘아이돌라디오 라이브 인 서울’(IDOL RADIO LIVE IN SEOUL)에 출연해 완벽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에 방송된 ‘아이돌라디오 라이브 인 서울’은 지난달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공연으로 에이핑크는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첫 곡으로 ‘DND’를 부르며 등장해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운 에이핑크는 명불허전 완벽한 라이브 실력으로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리멤버’(Remember)까지 대표 히트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인 에이핑크는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신나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에이핑크는 여전한 미모와 팀 케미를 선보이며 데뷔 13년차 ‘롱런 걸그룹’ 다운 여유로움이 가득하면서도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롱런 아이돌’의 대표적인 좋은 예로 손꼽히고 있는 에이핑크는 현재 개인 활동은 물론 완전체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폼) ‘우아한 제국’의 배우 한지완이 거침없는 직진 본능을 뽐냈다. 한지완은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극본 한영미, 연출 박기호)에서 점점 더 거세지는 복수전을 펼쳐 보이며 극적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한지완은 복수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악랄함을 드러내는 서희재 캐릭터를 차지게 표현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손성윤 저격수 한지완, ‘말투+눈빛+감정’ 완벽한 3박자! 사이다 전재 이끌다 극 중 서희재(한지완 분)는 재클린(손성윤 분)을 밀어붙이고 벼랑 끝으로 내몰며 사이다 전개를 이끌어가고 있다. 재클린이 장기윤(이시강 분)과의 이혼 금지 확인 계약서를 들이밀면서 기윤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자 “빼앗았다가 도로 너 줄까?”라며 코웃음 쳤다. 희재는 재클린의 어떠한 압박에도 꿈쩍하지 않는 꼿꼿한 모습을 보이고, 오히려 도발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 한지완은 다부진 말투와 눈빛에서 나오는 당당한 태도로 예측 불가한 캐릭터의 서사를 견고하게 완성시켰다. 희재는 또한 사람을 매수하고 사이트를 조작, 페이퍼컴퍼니 계좌를 개설한 뒤 재클린이 그림을 사는데 가진 돈을 전부 쓰게 해 그녀의 돈을 가로채기도. 희재는 무자비한 일을
(뉴스폼) ‘유괴의 날’이 마지막까지 뜨거운 연기 열전을 예고한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 측은 23일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감동, 충격과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료시킨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한번 보는 순간 헤어나올 수 없는 몰입감과 흡인력을 선사한 배우들의 열연은 최종회에서 더욱 폭발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김명준(윤계상 분)과 최로희(유나 분)는 끝내 눈물의 이별을 맞았다. 최로희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김명준, 박상윤(박성훈 분)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비록 천재 아이 프로젝트의 실험체로서 지냈던 기억, 잔혹하고 끔찍하게 살해된 부모의 죽음과 그 흔적만 남은 집이었지만 그래도 김명준이 있어 괜찮았다. 하지만 최원장의 노트북을 찾고 있던 제이든(강영석 분)이 세 사람이 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서혜은(김신록 분)의 신고로 김명준과 박상윤은 경찰에 체포됐다. 코믹 버디 스릴러의 신세계를 연 ‘유괴의 날’은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촘촘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 전개를 그리며 호평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19일(목) 방송된 11회
(뉴스폼) KBS 드라마 스페셜 2023의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은 열 살 두리가 거짓말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21일(오늘)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연출 이현경/ 극본 윤태우/ 제작 아센디오)은 부모님의 이혼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내뱉은 열 살 두리와 두리를 지켜주려는 주변인의 성장 스토리다. 특히 아역 김시우(두리 역), 안세빈(민아 역)의 성장과 두리의 부모로 이혼 부부로 분한 배우 민지아(진영 역), 오동민(재훈 역)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늘 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두리(김시우 분)와 민아(안세빈 분)가 분식집 앞에서 음식을 먹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소녀는 분식집 앞에서 자신들만의 비밀스러운 계획을 위해 굳은 결심을 다짐해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 다른 스틸 속 하교하던 두리와 민아는 두리의 부모인 진영(민지아 분), 재훈(오동민 분)을 목격한다. 두리는 부모님을 향해 싸늘한 눈빛을 보이고 두리의 등장에 놀란 진영, 재훈은 어
(뉴스폼) 아스달의 두 권력자 신세경과 김옥빈이 맞붙는다. 마지막 대전쟁을 앞둔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광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에서 아스달의 대제관 탄야(신세경 분)와 왕후 태알하(김옥빈 분)가 군중 속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아스달은 왕 타곤(장동건 분)이 아고족과의 전쟁에 친정(親征)하면서 지도자의 자리가 공석인 상황. 왕자인 아록은 너무 어리며 대리할 왕후 태알하는 반란에 실패한 죄로 갇혔다가 탄야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도주에 나섰다. 이렇게 안팎으로 반란과 전쟁으로 혼돈에 빠진 아스달의 정세에 백성들의 불안한 민심도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 한 번 아스달에 몰아닥칠 폭풍전야의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제관 탄야와 왕후 태알하가 각자 병력을 대동하고 마주 선 모습이 살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흰산으로 피신한 줄만 알았던 태알하의 등장은 판세가 뒤바뀌었음을 예감케 한다. 게다가 탄야가 태알하를 도피시키는 데 일조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일시적일지라도 우호적인 변화를 보였던 터. 하지만 팽팽하게
(뉴스폼) ‘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은 서로에게 구원자일까 파괴자일까.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측은 20일, 김유정과 송강의 시리도록 아름다운 국화 위 눈맞춤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세상에 단둘만 존재하는 듯 서로를 응시하는 김유정, 송강의 짙은 눈맞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토록 기다려왔던 ‘비주얼 끝판왕’ 청춘 배우들이 완성할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 분)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송강 분)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유한한 행복을 주고 지옥으로 이끄는 악마와의 계약. 달콤하지만 위험한 악마와의 ‘영혼 담보’ 구원 로맨스가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김유정, 송강, 이상이, 김해숙, 조혜주, 김태훈, 조연희, 이윤지, 강승호, 서정연, 허정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설레는 로맨스와 차진 티키타카로 재미를 책임진다. 앞서 압도적 비주얼로 단숨에 시청자들을 홀린 0차 티저 영상이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
(뉴스폼) '우당탕탕 패밀리'의 남상지, 이도겸, 이효나 세 사람이 본격적으로 얽힌다.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 / 극본 문영훈 / 제작 몬스터유니온, 아센디오) 22화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이 ‘청필름’ 오디션에 떨어진 진짜 사연이 밝혀진다. 앞서 오디션을 보러 간 은성은 엄마가 챙겨준 대추차를 마시려다 신하영(이효나 분)과 부딪히며 반갑지 않은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후 오디션장에 심사위원으로 있던 하영이 은성을 날 서게 대했고, 결국 '오디션 합격자' 명단엔 그녀가 없었다. 울컥한 마음에 눈물을 터뜨린 은성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두 손을 맞잡은 은성과 강선우(이도겸 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둘이 어쩌다가 손을 잡게 된 것인지 설렘과 호기심을 유발한 가운데 마주 본 두 사람의 표정에서는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신중하게 이력서를 검토하는 하영이 눈에 띈다. 이미 은성은 ‘청필름’ 오디션에서 떨어진 상황. 하지만 은성의 입사지원서가 또 다시 그녀의 손으로 들어온다. 이를 본 하영은 놀라고, 고민에 빠진다. 과연
(뉴스폼) ‘졸업’의 정려원과 위하준이 세상 특별한 사제(師弟) 로맨스로 돌아온다. 2024년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시리즈 ‘졸업’(연출 안판석, 작가 박경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이 정려원, 위하준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졸업’은 베테랑 학원 강사 서혜진(정려원 분)과 10년 만에 돌아와 그의 마음을 휘젓는 발칙한 제자 이준호(위하준 분)의 은밀하고도 달콤한 현실 로맨스를 그린다. 대치동 학원가 불빛이 꺼지면 시작되는 비밀스러운 미드나잇 로맨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학원 강사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밀도 있게 그려진다. 무엇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선사할 깊이가 다른 현실 멜로가 더욱 기다려진다. 현실 연애의 맛을 제대로 살릴 ‘첫사랑 재질’ 정려원과 ‘멜로 최적화 연하남’ 위하준의 만남에도 이목이 쏠린다. 정려원은 ‘대치동 기적’을 이뤄낸 14년차 베테랑 국어강사 ‘서혜진’ 역을 맡았다. 일희일비 하지 않는 단단한 내공을 가진 그는 포
(뉴스폼) KBS2 ‘골든걸스’ 박진영 PD가 가요계 살아있는 레전드 인순이, 박미경, 신효점, 이은미가 뭉친 ‘골든걸스’를 직접 기획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해 화제다. 오는 10월 27일(금) 밤 10시 첫 방송하는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골든걸스’(연출 양혁/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루어진 151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박진영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한국 최초 그룹이 될 것”이라고 자신한 국내 최정상 디바들의 어벤저스 그룹 탄생기로 KBS 드라마 ‘프로듀사’,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뮤직뱅크’ 등을 연출한 양혁 PD와 SBS ’K팝스타’, ‘LOUD’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최문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 가운데 박진영이 자신이 직접 기획하고 섭외한 ‘골든걸스’에 대한 각별한 기대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서면 인터뷰에서 박진영은 ‘골든걸스’의 탄생에 대해서 “방송국에서 제안을 받은 게 아니라 내가 직접 방송국에 연락한 프로젝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 박진영은 “방송국에 먼저 제안을 했기 때문에 정말 놀라운 일을 하고
(뉴스폼) 배우 주현영이 ‘유괴의 날’에 출격한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18일, 주현영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다양한 캐릭터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인 ‘부캐 부자’ 주현영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방송에서 김명준(윤계상 분)은 최원장 자택 CCTV 영상 속 서혜은(김신록 분)을 보고 혼돈에 빠졌고, 최로희(유나 분)는 제이든(강영석 분)과 최호영(김동원 분)에게 붙잡혀 러시아로 떠나게 될 위기에 놓였다. 한편, 최원장의 연구 기록을 발견한 박상윤(박성훈 분)은 서혜은에 대한 의구심을 떨치지 못했다. 이에 박철원(김상호 분)과 만나게 해 대화 감청도 시도해 봤지만, 여전히 그의 실체는 미스터리했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충격과 반전, 거듭되는 위기와 역습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MZ 대세’ 주현영이 특별출연으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동그란 안경 너머로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을 장착한 그의 변신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반면, 극 중 제이든을 새초롬하게 올려다보며 눈치를 살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