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 김준한, 표지훈 그리고 김가람 감독이 함께하는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를 향한 호응이 뜨겁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에피소드, 유쾌한 웃음 속 진한 여운을 안기는 메시지, 현실에 발붙인 캐릭터들의 사연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지난 5회 시청률이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16.8%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1위, 주간 미니시리즈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뿐만 아니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7월 4주 차 TV, TV-OTT 종합 화제성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트를 휩쓸었다. ‘핫’한 인기의 중심에는 배우들의 열연이 있다. 흥미진진한 전개 속 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리며 몰입도를 높인 배우들의 빈틈없는 시너지는 공감을 불러일으킨 원동력이다. 여기에 로펌 ‘대정’에서 그려지는 다채로운 관계성은 극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 이에 지난 31일,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에 답하기 위해 ‘대정’ 패밀리가 한자리에 모여 생생하고 즐거운 촬영 비하인드,
(뉴스폼) ‘완벽한 가족’이 배우 김영대와 박주현, 최예빈, 이시우의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오는 8월 14일(수) 첫 방송 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제작 빅토리콘텐츠/ⓒ함창석,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각광받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첫 한국 드라마로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영대(박경호 역)와 박주현(최선희 역), 최예빈(이수연 역), 이시우(지현우 역)가 뭉친 윤일고 4인방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1일(오늘) 공개됐다. 농구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모두가 웃고 있지만 최예빈 혼자 무표정하게 있어 네 사람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짐작게 한다. 극 중 박경호와 최선희, 지현우는 같은 반 학생으로 매일 같이 붙어다니며 모든 것을 함께 한다. 전학생인 이수연은 선희의 보육원 시절 친구로 자연스럽게 경호, 현우와도 가까이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선희가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네
(뉴스폼) 변요한, 고준, 고보결, 김보라가 누군가에 의해 삭제된 진실을 쫓기 시작한다. 오는 8월 1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하 ‘백설공주’, 기획 권성창, 연출 변영주, 극본 서주연, 제작 히든시퀀스/래몽래인)에서 11년 전의 진실을 대하는 네 인물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로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11년 전 친구 두 명을 살해한 혐의로 살인 전과자가 된 고정우(변요한 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손에 둘러싸인 채 눈과 귀가 가려져 있다. ‘죽인 기억이 없다. 하지만…죽이지 않았다는 기억도 없다’라는 말이 사라진 기억으로 인해 결백을 확언할 수 없는 고정우의 답답한 심정을 암시하고 있다. 때문에 손 뒤로 흐르는 고정우의 눈물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일지 그의 실체가 더욱 궁금해진다. 살인 전과자 고정우를 의심하며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쫓는 형사 노상철(고준 분)은 자신의 손으로 눈을 가린 채 하나의 시선으로만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 이마 위 선명하게 새겨진 흉터가 노상철의 험난한 형사 생활을 짐작하게 한다. 번뜩이는 눈빛과 ‘당신... 사
(뉴스폼) 배우 오영실, 김선경, 변윤정, 왕지혜, 조복래, 김현준, 이성열, 하서윤이 ‘다리미 패밀리’를 위해 총출동한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 작품이다. 앞서 막강한 주연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믿음직한 배우 오영실, 김선경, 변윤정, 왕지혜, 조복래와 차세대 기대주 김현준, 이성열, 하서윤이 ‘다리미 패밀리’에 합류했다. 유쾌한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는 오영실은 고깃집 사장 남기둥(조복래 분)의 장모 배해자 역으로 분한다. 해자는 청렴동 부자 백지연(김혜은 분)과의 티격태격 케미와 고깃집에서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선경은 이무림(김현준 분)의 연인인 송수지(하서윤 분)의 엄마이자 무림이 근무 중인 청렴 경찰서 서장 윤미옥으로 변신한다. 내공에서 우러나는 카리스마와 여유를 지닌 미옥은 그야말로 청렴 그 자체다. 매 작품에서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 그녀가 이번 작품에선 어떤 연기
(뉴스폼) '공개연애'에 도전하는 예지원X오윤아X이수경과 '운명男' 후보들의 '설렘 가득한' 만남이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8월 20일(화)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여배우들의 아주 사적인 연애 스토리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은 많은 이들의 워너비 라이프를 살고 있는 '20년 지기 찐친' 세 여배우가 운명적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상형 남성들과의 데이트를 통해, 배우가 아닌 여자로서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앞서 '여배우의 사생활' 측은 로맨스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초호화 출연진 라인업으로 많은 이들의 설렘과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런 가운데, 3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여배우들과 공개연애를 시작할 상대 '운명男'들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남자 출연자들은 뒷모습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내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런가 하면 남자 출연자들 옆에 선 '여신 미모' 여배우 트리오의 좀처럼 볼 수 없는 수줍음 가득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녀로 돌아간 듯한 오윤아의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해. 괜찮은 사람
(뉴스폼) MBN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과 진세연이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로 맞대면하며 혐관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다. 8월 2일(금) 첫 방송하는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극본 정은영/제작 스튜디오지담, 초록뱀미디어, 김종학프로덕션)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 한국 드라마 전통의 거장 초록뱀미디어와 김종학프로덕션이 의기투합했고 여기에 배우 김재중, 진세연, 이종원, 양혜지가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은다. 김재중은 기억 지우개로 ‘자존감 최하’에서 ‘자존감 MAX, 자신감 MAX, 존재감 MAX’로 재 탄생된 ‘이군’ 역을, 진세연은 이군의 기억 지우개 수술을 담당한 후 어쩌다 그의 첫사랑으로 각인되어 이군의 직진 사랑을 한몸에 받는 ‘경주연’ 역을 맡아 아슬아슬한 첫사랑 조작 로맨스를 펼친다. 공개된 스틸 속 이군과 경주연은 얼음장 같은 싸늘한 분위기 속에서 극과 극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혼란스러운 눈빛으로 경주연을 바라보는 이군과 달리 경주연은 경악에 빠져 흔들리는 동공과 함께 머리를 부여잡은 채 절규해 무슨
(뉴스폼) JTBC 새 드라마 ‘굿보이’가 배우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출연 확정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JTBC 새 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스튜디오앤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수사극이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했던 ‘괴물’부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나쁜 엄마’를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보좌관’ 시리즈 등 차별화된 장르물을 선보인 이대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박보검, 김소현,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라인업까지 구축했다. 이로써 제작진과 배우 모두 ‘굿’을 외치게 하는 믿고 보는 JTBC 야심작의 위용을 드러냈다. 먼저, 박보검은 11년만에 부활한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는다. 타고난 맷집과 주먹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복싱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동주는 단 한 번의 사건으로 영광의 단상에서 내려온 뒤, 현재 경찰로서 두 번째 인생을
(뉴스폼) ‘완벽한 가족’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 드라마 연출을 하게 된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오는 8월 14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제작 빅토리콘텐츠/ⓒ함창석, 주은/대원씨아이)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완벽한 가족’은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주목을 받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맡은 첫 한국 드라마다. 주로 영화 연출을 해왔던 그가 ‘완벽한 가족’을 통해 드라마의 다양한 요소들을 어떻게 녹여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에게도 새로운 도전이 될 ‘완벽한 가족’의 탄생이 기다려진다.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작품을 연출하게 된 계기를 직접 밝혔다. 그는 “원래부터 한국 드라마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 스태프나 배우들이 하는 작업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다”고 말한 뒤 “한국 영화나 드라마 중 인간의 어두운 면에 초점을 둔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 드라마의 원작 만화가 그러했다. 가족의 알 수 없는 진상이 차례대로
(뉴스폼) 배우 최태준, 양혜지가 ‘다리미 패밀리’에 전격 합류해 김정현, 금새록과 역대급 케미를 경신한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특별기획 새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다리미 패밀리’에는 깊이 있는 연기 내공과 정교함을 지닌 김정현, 금새록을 필두로 말이 필요 없는 노련미를 자랑할 김영옥, 박인환, 신현준, 박지영, 김혜은 등이 의기투합해 블랙코미디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최태준, 양혜지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 넘치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흥미진진한 서사를 개성 강한 배우들이 빈틈없는 캐릭터 플레이로 채워가고 있는 ‘다리미 패밀리’는 시청자들에게 주말 저녁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정현은 극 중 청렴동 최고 부잣집 아들이자 지승그룹 상무 서강주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대학 시절 강주의 시나리오에 마음을 빼앗긴 청렴 세탁소 막내딸 이다림(금새록 분) 역은 금새록이 연기한다. 입대를 하루 앞둔 강주
(뉴스폼) ‘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이 짜릿한 역습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극본 최유나, 연출 김가람, 기획·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 5회에서는 김지상(지승현 분)과 최사라(한재이 분)의 반격에 맞선 차은경(장나라 분)과 한유리(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혼적 사실혼 관계를 주장하며 한 방 제대로 날린 차은경과 한유리. 전면전을 선포한 두 변호사의 짜릿한 역습이 사이다를 안겼다. 차은경과 한유리의 팀플레이가 본격 가동된 가운데,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3.2% 전국 12.1%(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16.8%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뿐만 아니라 주간 미니시리즈 중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도 3.7%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이날 김지상과 최사라의 예기치 못한 반격이 차은경을 혼란에 빠트렸다. ‘스타변호사’ 차은경의 명예를 실추시키기 위해 그가 직장동료와 외도를 한다는 소문을 퍼트리는 여론전을 시작한 것. 소문의 상대는 정우진(김준한 분)이었고, 반소장을 받은 한유리는 충격에 휩싸였다. 한유리는 곧장 차은경을 찾아가 담당 변호사와 의뢰인으로서의 면담을 신청했다. 차은경은 관계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