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아이 키우기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처우 개선 ▲안정적인 보육 기반 확대 등 3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은 ▲시간제 보육제공기관(2025년 전국 최다 61개소 68개반) 운영 ▲아침돌봄 운영 어린이집 지원 ▲0세반 아동 비율 개선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가정양육수당·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이다. 보육 인프라도 확충한다. 신규 아파트 단지인 수원성중흥에스(S)클래스와 매교역팰루시드 내에 시립어린이집 2개소가 새롭게 문을 연다. 사랑놀이터(광교점·인계동행정복지센터점)와 장난감도서관(매탄점) 등 보육 관련 시설 3개소도 추가로 개소한다. 하반기 경기융합타운 보행몰에 들어설 아이사랑놀이터 광교점은 경기도 공모사업 ‘맘대로 에이플러스(A+) 놀이터’로 조성된다. 이곳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콘텐츠와 신체·역할 놀이 시설이 어우러진 ‘디지털 융합 놀이터’로 운영될 예
(뉴스폼) 수원특례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 지난 1월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도입하며 행정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환경을 확산하고 있는 수원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인공지능 실무 마스터) 과정은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시민 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행정업무 활용법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엑셀 데이터 자동 분석·인공지능(AI) 기반 보고서 작성 기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수원시는 스마트워크로 공직자들이 보고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행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 인공지능(AI) 업무비서 활용 과정은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수원
(뉴스폼) 수원특례시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다. 1분기는 4월 20일부터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 사이 출생) 청년이다.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거주 청년은 수원페이로 청년기본소득을 받는다. 수원페이 카드 발급 이력이 없는 대상자에게는 신청할 때 입력한 주소로 카드를 발송한다. 수령한 카드는 코나아이 고객센터나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등록하면 된다. 수원페이는 수원시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 사용처도 확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는 제도”라며 “신청 기간 내에
(뉴스폼) 오산시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남촌동 복합청사가 지난 27일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개청식에는 오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했으며, 남촌동 통기타강습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이어져 개청 의미를 더했다. 오산시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주민 생활권에서 행정·가족지원·독서 기능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거점 운영을 시작했다. 남촌동 복합청사는 기존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족센터, 청학도서관이 한곳에 자리 잡은 시설이다. 특히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청학도서관은 35년간 사용해 온 기존 청사에서 이전하면서,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화로 제기돼 온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민을 맞이하게 됐다. 복합청사는 부지면적 약 1만7천㎡, 연면적 약 7천㎡,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두 개의 독립된 동을 복도로 연결해 기능별 공간은 분리하되 이용 동선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행정복지센터동에는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족센터가 입주했다. 행정복지센터는 1층 민원실, 2층 강의실·다목적회의실, 3
(뉴스폼) 용인특례시는 1일 서울 잠실에서 용인시 처인구를 관통하고 청주공항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JTX)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용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JTX 조기 착공 서명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1일 용인FC 개막전이 열리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상일 시장도 이날 아내 김미영 여사와 함께 홍보부스를 찾아 서명했다. 시는 5만 명 이상의 서명 확보를 목표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서명부를 두고 주민 서명을 받는다. 이와 관련해 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받았다. 시민의 온라인 참여는 시 누리집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물에 포함된 큐알(QR)코드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노선상 JTX가 연결되는 다른 도시들과도 협조 체계를 가동한다. 청주ㆍ안성시와 진천군도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25일 김포
(뉴스폼) 평택시는 지난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책에 대한 논의 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하천 환경 관리, 탄소중립 실현 등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환경단체 대표와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 하천 수질 및 생태계 관리, 야생조류 서식 환경개선, 시민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후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해 시민참여 모니터링 확대와 정책 추진 과정에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정식 기후환경국장은 “환경정책은 행정만의 힘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시민과 환경단체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환경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운영할 방침이다.
(뉴스폼) 평택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3월 한 달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은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시기다. 이에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 10개 중점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 생활 밀착형 건강 보호: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점검강화, 미세먼지 쉼터 운영 실태점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불법소각 단속강화, 도로변 청소강화 ▲수송·산업 분야 배출원 차단: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및 위반차량 단속,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단속강화,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및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점검 ▲공공분야 선도 및 시민참여 홍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총력대응 홍보, 대기질 상황 실시간 전파 및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 안내 시 관계자는 "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뉴스폼) 평택시는 지난 25일, 녩년 평택시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 발표에는 캐릭터·브랜드 콘텐츠 제조 분야 ‘비야크래프트’를 비롯하여 무선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실시간 온습도 케어 가구 제조 분야 ‘몽코퍼레이션’, 스토리텔링 요리 전문 교육 분야 ‘아이랑요리교실’,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영어교육 서비스 분야 ‘원플립’, 자연 친화적 재료를 활용한 미술교육 분야 ‘그리드컨테이너’등 전년도에 선정된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날 창업자들은 2025년도 추진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대표 창업 아이템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평택시 창업 육성 위원들은 현장 경험과 산업 전반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시장 확대 전략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안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평택시에서는 앞으로도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을 통해 증가하는 청년 창업 수요에 발맞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폼) 평택시는 지난 26일 평택시 진위향교 일원에서 ‘산림 재난 대비 산불 진화 및 산사태 주민 대피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택시가 주관하고 경기도청, 평택경찰서, 송탄소방서, 용인시, 오산시, 안성시 등 6개 관계기관이 공동 참여한 합동훈련으로,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강풍과 집중호우가 번갈아 발생하는 복합 재난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와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산림에서 발생한 산불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인근 산사태 발생 위험이 동반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실제 훈련 장소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도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주민 스스로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훈련에는 총 70여 명의 인원과 산불 진화차 2대, 소방차 1대, 구급차 1대, 헬기 1대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되어 실전과 매우 유사한 강도 높은 훈련이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산불과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복합 재난 상황에서도 평택 시민과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준비태세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뉴스폼) 평택시는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전시정원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평택시 시민정원사 단체인 평택시민정원사회(회원 93명)가 중심이 되어 실시되며, 2월 26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조별로 편성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원 유지관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봉사활동이 진행된 26일에는 시민정원사 12명이 참여해 4시간 이상 정원관리 봉사를 진행했으며,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농업생태원에 조성된 전시정원 68개소를 대상으로 그라스 및 초화류의 마른 잎 제거, 고사지 전정, 낙엽 정리 등 봄맞이 정원관리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평택시민정원사회 최윤수 사무총장은 인터뷰를 통해 “정원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정원은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과정에서 시민정원사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정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원을 가꾸고, 정원문화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