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오산시는 지난 8월 11일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5회 청소년 축제 기획단인 ‘오색찬란’ 제1차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제1차 사전회의에서는 먼저 제5회 오산시 청소년축제 기획단 구성, 기획단 이름 선정과 함께 10월 개최될 청소년축제 주제와 슬로건 선정에 대해 청소년과 청소년 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눴다. ‘오색찬란’ 청소년 축제 기획단은 현재 오산시 관내 3개소 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 중 청소년 문화활동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꿈빛나래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23기 오산시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 3명과 3개소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각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각 2명씩 6명, 동아리 위원 각 2명씩 6명, 총 15명이 해당 참여기구 담당자를 통한 추천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축제 기획단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이번 청소년축제는 오산시 청소년의 생각이 축제 곳곳에 담길 예정이며, 앞으로도 오산시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획단 사전회의는 청소년이 직접 제5회 오산시 청소년축제의 주제 및 슬로건 선
(뉴스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4 열린관광지’ 30개소를 새롭게 선정·지원한다. 이를 위해 8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관광 분야의 대표적인 약자 프렌들리 정책인 ‘열린관광지’ 사업은 관광지의 보행로, 경사로 정비 등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 유형별로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 등을 통해 누구에게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 공모에서는 기존의 연 20개소 지원에 10개소를 더한 30개소를 선정해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열린관광지 132개소 선정, 112개소 조성 완료 현재 열린관광지는 전국 132개소로, 이 중 112개소의 조성이 완료되어 관광취약계층이 함께하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 장애인 특화 여행코스로 유명한 연곡해변 캠핑장 유니버설디자인카라반 ▲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춘천 의암호 킹카누 ▲ 산정상까지 휠체어로 오를 수 있는 비슬산 군립공원 ▲ 타포니 지형을 촉각과 해설로 경험할 수 있는 진안 마이산 도립
(뉴스폼)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파주농산물 축제에 참가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파주농산물 축제는 ▲파주개성인삼축제 ▲파주장단콩축제가 있으며, 파주개성인삼축제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파주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임진각광장 및 평화누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접수 분야로는 전문음식점, 농특산물(가공품) 판매점, 유·무료 체험장, 거리 화가, 가공 먹거리(두부) 판매점 등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기한 내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파주농산물축제 추진위원회에서 각 모집부분별 이행 능력을 심사해 운영자를 결정하며, 대상자는 9월 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올해로 18회를 맞는 파주개성인삼축제와 27회를 맞는 파주장단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0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파주농산물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위원회에서는 추진계획 수립, 참여 업체 모집공고 내용 심의 등 축제의 전반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뉴스폼)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는 지난 12일 남양주시 진접읍 봉선사에서 ‘제21회 행복바라미 연꽃축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신도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의 식전 행사는 봉선사 연꽃미소 합창단, 마하무용단, 상월비보이단의 공연으로 이루어졌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초격스님의 봉행사 △내빈 축사 △신도회장의 인사말 등 연꽃축제를 기념하는 순서가 진행됐다. 이어 2부 음악회에서는 가수 진해성, 배아현, 송우주 등이 출연해 봉선사 여름밤의 흥을 더했다. 초격 봉선사 주지는 봉행사를 통해 “이번 연꽃축제는 예술과 문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불교의 가치와 역사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라며 “축제를 통해 평화, 존중, 배려라는 불교 정신을 되새겨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광릉숲과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봉선사가 잘 어우러진 이곳에서 연꽃축제를 개최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축제를 준비해주신 초격 주지스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뉴스폼] 꿈꾸는 청춘 '스타(star)를 픽(pick)하다'. 춤과 노래에 자신 있는 시민들의 경연대회인 수원 남문로데오 ‘스피커 페스티벌’ 2차 대회가 12일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지난 6월 9일 1차 경연과 함께 개막을 알린 ‘스피커 축제’는 이날 2차 대회에 이어 다음날인 13일 오후 5시에 같은 장소에서 3차 대회까지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원시의 야간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수원 문화재 야행’이 함께 진행돼 지난 개막식 때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로데오거리를 찾았다. 본 경연에 앞서 힙합 듀오 '시닉’의 축하무대가 열렸다. 2018년에 데뷔한 ‘시닉’은 더블유닉과 시티보이 두 명으로 구성된 힙합듀오다. 남문로데오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남문로데오시장 혁신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남문로데오 ‘스피커 페스티벌’ 2차 경연도 1차와 마찬가지로 10개팀이 참가했다. 2차 대회 심사위원은 안양대 K팝 한류문화 교수를 역임한 배치환 하울실용음악학원 원장, 추계예술대와 칼빈대 교수를 역임한 문혜주 재즈피아니스트, SM엔터테인먼트 댄스트레이너 출신 김정인 호서예술전문학교 교수가 심사를 맡았다. 이번 경연도 심사위원 3명의 심사와 시민들의 투표
(뉴스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11일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의 개최를 축하하며 환영사를 전했다.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진행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관광 산업은 ‘굴뚝 없는 공장’이라고 불리는 미래 전략 산업이다. 오늘 박람회가 침체된 대한민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국내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영사를 남겼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매년 천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문화관광 우수 도시”라고 고양시를 소개하며 “행주산성과 조선왕릉인 서오릉과 서삼릉 같은 문화유산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컨벤션 센터인 킨텍스와 아람누리, 라페스타 같은 문화시설이 공존하고 있다”며 고양시의 우수한 관광 기반시설을 홍보했다. 특히 이 시장은 2025년 완공될 예정인 킨텍스 제3전시장을 언급하며 “제3전시장이 완공되면 킨텍스는 전 세계 20위권 규모의 전시 면적을 확보하게 된다. 킨텍스를 중심으로 바이오, 반도체 등 미래 산업을 육성하는 산학 협력단지를 조성해 세계적인 혁신 기업이 고양시에 모이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제8회 대한민국
(뉴스폼) 접경지역 인근의 생태문화와 역사자원 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코스’가 9월 1일 닫혀있던 문을 활짝 연다. 김포시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코스’가 내달 전면 개방함에 따라 탐방을 희망하는 시민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코스’는 사우동 김포아트홀에서 집결해 시암리 철책길까지 버스로 이동한 후 철책길을 따라 4.4km 구간을 도보로 걷다가, 또다시 버스에 올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까지 이동하는 코스로, 다섯 시간 정도 소요된다. 시에 따르면 이 탐방은 민통선 내 철책길을 따라 걷고, 애기봉 전망대에서는 조강과 북한 땅을 바라보며 그동안 당연하게 여긴 자유와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탐방을 희망하는 시민은 두루누비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1인당 신청 가능한 인원을 5명에서 20명까지 확대해 단체신청이 전보다 수월해졌다. 본격 탐방에 앞서 신분 확인 절차가 있으므로 참가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모든 참가자는 1만 원의 참가비를 내야 하나, 참가비는 지역특산품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운영
(뉴스폼) 평택시가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 이번 관광박람회는 변화하는 관광 유행을 공유하고 각 지자체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평택시는 홍보물 및 영상을 적극 활용해 지역 곳곳에 숨 쉬고 있는 오래된 공간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엮어낸 평택만의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평택네컷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평택 8경 초성 맞추기와 추억의 뽑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평택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평택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평택의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홍보해 많은 분이 평택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지역에서 평택시를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폼) 중국 정부가 10일 한국으로의 중국 단체관광을 허용함에 따라 파주시는 디엠제트(DMZ) 평화관광과 K-콘텐츠 생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CJ ENM 스튜디오센터 등 파주만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려 중국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10일 중국 문화여유부는 한국·미국·일본 등 세계 78개국에 대한 중국인의 단체여행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7년 3월 중국 정부가 한국행 단체비자 발급을 중단한 지 6년 5개월 만에 유커(遊客)들이 K-컬처를 직접 느끼기 위해 한국을 대거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파주시는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 오두산 전망대 등 세계 유일의 DMZ 평화관광 자원과, 헤이리 예술마을, 마장호수 등 파주만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널리 알려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디엠제트(DMZ) 평화관광은 지난 7월부터 하루 3,000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등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284% 증가했으며, 그중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440% 늘어나는 등 외국인 관광객 방문객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의 이번 단체관광 재개는 세계적인 평화관광 도시로서의 파주시의
[뉴스폼] 경기도가 ‘2023년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의 첫 결과물 ‘렛츠 샤이니 랜드(Let’s SHINee LAND)’ 테마존을 9일 에버랜드에서 공개했다. ‘렛츠 샤이니 랜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샤이니(SHINee)’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에버랜드 놀이기구(어트랙션)로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에서 운영된다. ‘하드 락스핀’, ‘롤링딩동’, ‘에브리바디 트위스트’ 등 샤이니 지식재산권(IP)이 적용된 놀이기구, 해당 구역을 돌아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는 증강현실(AR) 콘텐츠 체험과 상품 수령으로 구성돼 있다. 협력사 SM엔터 소속 ‘샤이니’ 지식재산 활용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 제작 놀이기구 3종, 팬 상품, 음악공연, 증강현실 콘텐츠, 포토존, 한정판 음료 등 그뿐만 아니라 해당 구역에서는 샤이니 등장(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 발매된 앨범이 전시된 히스토리 월과 샤이니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구조물로 꾸며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즐길 수 있으며, ‘렛츠 샤이니 랜드’ 운영 기간 중에만 판매하는 한정판 ‘샤이닝 쥬스’도 맛볼 수 있다. 유러피안 어드벤처 구역에 있는 포시즌스 가든에선 샤이니 노래에 맞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