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1월 3일, 서병하 구청장이 제13대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서병하 구청장은 취임시기가 동절기인 만큼 별도 취임식은 생략하고 일산서구 제설장비 전진기지를 방문하여 설해대책 추진상황과 사전 대비태세 등 폭설과 한파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서 구청장은 취임 전인 지난 30일 대설 주의보 발령에 따라 일산서구 제설현장에 방문해 제설작업에 직접 동참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서병하 구청장은 “일산서구는 민선8기 역점사업인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비롯해 일산테크노밸리, 한류월드 조성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 또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노선 확정에 따라 버티포트(이착륙장)와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지구(UAM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첨단산업의 핵심 지역”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구를 미래도시로 이끌어 가기 위한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지만 부서 간의 협업은 물론 현장을 누비는 시민과의 소통으로 차질 없이 현안업무를 추진해서 30만 일산서구 주민이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병
(뉴스폼) 제14대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장으로 서광진 구청장이 1월 3일 취임했다.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은 “‘시민을 행복하게, 일 잘하는 일산동구’를 기조로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온 힘을 다해 일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구는 일산동구의 주요 핵심 사업인 ▲라페스타 환경개선 사업 ▲구청사 앞 광장 명소화 거리조성 사업 ▲마두역 리모델링 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또한 주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현장에서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펼쳐 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 구청장은 취임 직후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서광진 일산동구청장은 “앞으로 29만 일산동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 소통할 것”이라며 “시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업무를 추진해 살기 좋은 일산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4대 일산동구청장으로 취임한 서광진 구청장은
(뉴스폼)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월 3일 신임 황수연 덕양구청장이 취임식을 대신해 지역 내 주요 제설취약지역 현장을 방문하고 현안 사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수연 덕양구청장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벽제동 665번지 일대 도로 ▲고골길 ▲마상공원 인근 이면대로 등 제설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에게 제설자재 및 장비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제설취약지역 및 중점 관리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신속한 초동제설 실시 등을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수연 덕양구청장은 “50만 덕양구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덕양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구민들과의 소통 기회를 늘려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황수연 덕양구청장은 1990년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9년 사무관으로 승진 도시정비과장, 도시계획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또한, 고양시 덕양구에는 현장민원처리와 갈등 조정 등을 담당하는 대민협력관으로 최석규 대민협력
(뉴스폼)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일 제20대 이정숙 구청장이 취임식을 진행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구정 슬로건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 미래를 그리는 상록’을 내건 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구정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구민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구정,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을 구현 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뒤 “상록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데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오는 10일까지 주요 업무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현안 사항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은 뒤 각 기관방문 및 동 방문을 통해 상록구의 비전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매진할 계획이다. 풍부한 경험과 업무추진력은 물론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 리더십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이 신임 구청장은 공직자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폼) 제9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에 최원용 전 평택시 부시장이 취임했다. 최원용 신임청장은 2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간부공무원들로부터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받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최원용 신임청장은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제1회 지방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기도 기획담당관,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경기도 의회사무처장,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평택시 부시장 등 경기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최 청장은 “앞으로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해 거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재산권 제한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를 통해 추가지정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을 우리나라 미래 신산업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폼) 김포시가 2024년 1월 1일 자로 김규식 전 경기도 광명시 부시장이 신임 김포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규식 부시장은 취임 당일 마산동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시무식을 마친 후, 취임식을 생략하고 시의회를 방문해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와의 협조를 부탁하고 곧바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골드라인 도시철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관계기관과 혼잡 완화 및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김포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 현황을 보고 받고 혼잡률 개선대책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하며 직접 골드라인에 탑승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김규식 부시장은 골드라인 운영을 점검하면서 즉시 매주 혼잡도 완화를 위한 전문가, 시, 골드라인, 운영 측 참여하에 도시철도 TF 회의를 매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김 부시장은 1월 1일 자로 김포시 조직개편이 실시됨을 감안해 1월 15일부터 1월 19일까지 부시장실에서 각 부서장을 대상으로 김포시의 주요 현안 및 2024년 시정계획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을 받는 방식으로
(뉴스폼) 제24대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임명된 홍지선 경기도 지방이사관이 2일 취임했다. 홍지선 부시장은 제2회 지방고시에 합격해 경기도 도로정책과장, 도로계획과장, 건설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 도시주택실장 등을 지냈으며, 이번 인사 발령으로 남양주시 부시장을 맡게 됐다. 이날 홍지선 부시장은 주광덕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은 뒤, 남양주시의회를 방문해 김현택 의장 및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시정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현충탑과 정약용 선생 묘역을 참배하며 남양주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평내설해대책본부, 스마트시티통합센터 등 첫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홍 부시장은 “남양주시가 100만 메가시티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의 성과를 위해 신속히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폼) 과천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31대 심영린 부시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심영린 부시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인 과천에 부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과천의 현안 사업과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와 과천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일을 하는 자세에 있어 아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낫고,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낫다”라며 “과천시 공직자들도 업무에 애정을 갖고, 즐기면서 하면 이는 시민들의 높은 행정 만족도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영린 부시장은 지난 1995년 여주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0년에 경기도로 전입한 뒤, 기획조정실, 도시주택실, 문화체육관광국 등주요 부서에 근무했으며, 공공기관담당관, 총무과장, 평생교육국장 등을 지냈다.
(뉴스폼)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제20대 황규섭 구청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황 구청장은 2일 시청에서 임용장을 받고 기흥구청으로 출근해 직원들과 구내식당에서 새해맞이 떡국을 나눴다. 오후에는 신갈동 도로관리센터를 방문해 제설 대책을 보고 받고 삼막곡 제1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 사업 현장 등을 돌아보며 구의 현안을 직접 챙겼다. 황 구청장은 “구민들이 생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한 행정력을 발휘해 조치하고 어떤 상황이든 선제적으로 예방하도록 노력하는 일이 구청장과 공직자들의 본문임을 잊지 말자”며 “기흥구민들의 생활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황 구청장은 지난 1990년 기흥읍에서 공직을 시작했고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예술과장, 복지정책과장, 자치분권과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행정과장과 신성장전략국장을 지냈다.
(뉴스폼) 용인특례시 처인구 제22대 구청장으로 송종율 부이사관이 2일 취임했다. 송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행정 업무를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간부공무원과의 담화를 통해 용인특례시의 중심인 처인구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처인구 제설작업 전진기지와 금학천 산책로 구조개선 사업 현장을 방문해 제설 준비 현황 등 구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안을 직접 점검했다. 송 구청장은 “110만 대도시 발전 전략에 맞춰 처인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의 안전을 위해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공시설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2년 공직에 입문한 송종율 구청장은 지난 2011년 지방시설사무관 승진 후 주택과장과 시민소통관을 역임했다. 이어 2020년 7월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 후에는 용인특례시 교통건설국장과 미래산업추진단장 업무를 수행했고, 2024년 1월 2일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제22대 처인구청장으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