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에 역대 최다 관람객인 9만여명(온라인 참여 4만 5천명, 현장방문 4만 5천명)이 참여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특히 가족단위로 찾은 시민들이 다수로, 덕레이스와 덕콘테스트, 수상레저체험, 물놀이, 불꽃쇼, 콘서트 등을 즐기며 어우러졌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2024 아라마린 페스티벌을 찾아주신 모든 분과 함께 준비해주신 한국수자원공사, 케이워터운영관리에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에 김포시민 뿐 아니라 관외 지역에서도 많이 방문해주셨다. 올해는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고, 특히 덕레이스와 덕콘테스트는 김포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콘텐츠이기도 하다”며 “수도권 최대 친수 공간인 이 곳은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김포가 국제빙상장 유치에도 나서고 있는데 함께 응원해달라. 차별화된 콘텐츠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김포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김포 아라마린 페스티벌은 물과 환경을 주제로 ‘강에서 즐기는 모든 즐거움 –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만나는 김포 대표 축제다. 올해는 특히 1만여마리의 오리인형이 펼치
(뉴스폼)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화성 뱃놀이축제’가 3일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지난해 방문객 21만 명이 다녀간 데 이어 올해도 23만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화성 뱃놀이 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뱃놀이 축제의 핵심인 승선체험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행사장에서도 현장 승선체험을 기다리는 관광객들이 줄을 지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증강현실게임(AR)과 EDM NIGHT 공연은 대부분 가족단위이던 축제 방문객들에 더해 젊은 층의 관광객까지 사로잡아 축제를 흥행으로 이끌었다. 민관이 협동해 추진한 깨끗하고 바가지 없는 축제장 환경 조성 역시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주차장 5개소를 확보해 운영했으며, 민간기동순찰대를 포함, 일일 115여 명의 주차요원을 배치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차 관리를 가능케 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승선 체험 구역에는 대기 라인을 설치, 탑승할 선명을 가이드 깃발로 안내해 시민들도 전보다 편리하게 승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해상 사고 대비와 행사장 안전 확보를 위한 평
(뉴스폼) 용인특례시는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제2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에서 먹거리와 수제 맥주·전통주 등을 판매할 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먹거리 22개 팀, 수제 맥주 브루어리 8개 팀, 전통주 브루어리 2개 팀 등 33개 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오는 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용인중앙시장상인회 이메일이나 상인회 사무실(처인구 금령로107번길 13)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상인회는 1차로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면접과 품평회를 진행해 최종 참가팀을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서와 제출 서류 등은 용인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 코너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031-336-1110)로 문의하면 된다. 별빛마당 야시장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용인특례시가 후원한다. 올해 야시장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연극 축제인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개막식이 열리는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별빛마당 야시장 축제는 지난해 9월 처음 열렸다. 야시장에선 바비큐, 떡볶이, 전, 약과, 수제 맥주 등의 각종 먹거리와 다양한 수공예 제품 등을 판매하는 장터
(뉴스폼) 수원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의 일본 관광객 대상 '2024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여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수원 대표 음식인 왕갈비 특별 정식 메뉴를 개발, 판매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한다. 본 캠페인을 통해 K-Food 선호도 1위 음식이자 수원의 명물인 왕갈비를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수원화성 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수원 왕갈비 특별정식은 수원화성 내에 위치한 3개소(연포갈비, 화청갈비, 수원 갈비스토리)에서 맛볼 수 있다. 왕갈비 특별 정식을 즐긴 일본인 관광객에게는 화성행궁, 화성어차 등 관광시설과 행궁가게, 통닭거리 업체 등 총 27개소의 다양한 혜택이 있는 특전 쿠폰북을 제공한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일본인 관광객의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기간을 늘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뉴스폼) 단돈 19,900원(24시간권 기준)으로 경기도의 관광시설 85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이 재출시됐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투어패스 통합권은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69곳의 관광지와 16개의 카페·디저트 가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작년 경기투어패스 이용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48시간권 통합권 1종에서 ▲24시간권-1만 9,900원 ▲48시간권-2만 5,900원 ▲72시간권-3만 5,900원 총 3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기투어패스 구매를 원하는 관광객은 투어패스몰(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티몬, 위메프, 11번가, 지마켓, 옥션, 야놀자, 여기어때, 와그, 놀이의발견, kkday, 클룩, 마이리얼트립 등 15개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양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투어패스 한 장으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이 만족하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투어패스 가맹점을 더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연내 경기투어패스 가맹점을 150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테
(뉴스폼) ‘여민동락,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夜行)’이 5월 31일과 6월 1일 화성행궁과 행궁동 일원에서 열렸다.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개막행사로 시작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경(夜景·밤에 비춰보는 문화유산), 야로(夜路·밤에 걷는 거리), 야사(夜史·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야화(야화·밤에 보는 그림), 야설(夜設·밤에 보는 공연 이야기), 야시(夜市·밤에 즐기는 장사 이야기), 야식(夜食·밤에 먹는 음식 이야기), 야숙(夜宿·수원에서의 하룻밤) 등 ‘8야(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5월 31일 개막행사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과 행궁광장 어도(御道)에 불을 밝히며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모두가 행복으로 어우러지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만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는, 정조대왕의 꿈이 실현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수원 문화유산 야행은 화성행궁과 행궁광장을 중심으로 그 우측인 시립미술관과 행궁동행정복지센터 구역, 그리고 정조테마공연장과 공방거리 구역에서 열렸다.
(뉴스폼) 지난달 31일 막을 올린 ‘화성 뱃놀이 축제’가 마지막 3일째를 맞은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3無축제’로 눈길을 끌었다. 2일까지 화성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화성 뱃놀이 축제는 고급 요트부터 소형 유람선까지 다양한 승선 체험을 필두로 가지각색의 해양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다. 화성시는 이번 축제를 기획하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개최를 위해 여러 번 주민 간담회를 거쳤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침체됐던 지역 상권을 되살리는 데 힘을 실었다면 올해는 ‘다시 찾고 싶은 화성’을 만들기 위한 축제 발전 방향을 논의해 쓰레기·안전사고·바가지 없는 ‘3無 축제’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축제 시작 전 민관이 협동해 행사장 주변 정화에 나서고 각 안전관리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에서는 축제 기간 중에도 수시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또한 지역상인회에서는 자발적으로 음식사진과 가격, 원산지를 표시해 행락객들이 편리하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참했다. 지난해에 이어 가족들과 함께 화성 뱃놀이 축제를 방문한 양모 씨(46세, 서울 마포)는 “화성시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과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된 축제장으로
(뉴스폼) 서해 밤바다를 들썩이게 할 ‘EDM NIGTHT’ 공연이 1일 밤 화성 전곡항에서 펼쳐진다. 31일 정명근 화성시장의 개막 선포와 가수 송가인의 축하 공연으로 닻을 올린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는 1일 야간 EDM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계획이다. EDM NIGHT 공연에서 박명수, MOSHEE, SEFO, SURA 등 DJ들이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초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선사하고, 이외에도 이색요트 야간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화성 밤바다를 들썩이게 할 풍성한 야간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주간에 준비된 프로그램 또한 다채롭다. 1일 오후 진행한 ‘바람의 사신단’에서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18개 팀이 바다·파도·배 등 축제 이미지에 부합하는 주제로 열띤 댄스 퍼포먼스 경연을 펼쳐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뱃놀이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요보트 승선체험, 펀보트, 패밀리보트, 수상자전거 등 승선체험이 운영되며, 배끌기대회, 로잉머신대회, 창작배 만들기 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만큼 매년 방
(뉴스폼) 양평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30일 개군면 레포츠공원에서 ‘제3회 양평군 주민자치위원 참소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참여·소통·화합’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시켜 지역사회 발전을 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1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장기자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최성숙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12개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다”며 “진정한 주민자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자치 위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참소화 축제를 통해 양평군 주민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면서 “양평군 주민자치위원님들의 참여와 협조 덕분에 주민자치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능의 중심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폼)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축제를 개최했다. 수련관은 2024 고양시 청소년 Rising Phoenix 3:3 농구 챔피언십, K-ROOKIES 퍼포먼스 대회, 동아리 축제 해방(解放) 등을 진행했다. 5월 11일 고양체육관에서 토당청소년수련관, 고양시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고양시농구협회가 협업한 고양시 청소년 3:3 농구대회가 개최됐다. 대회에는 중등부 24팀, 고등부 16팀 약 2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자유투, 3점슛 이벤트, 치어리딩 및 청소년 동아리 댄스 공연 등 즐길 거리가 가득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승패를 떠나 경기에 임할 때 매너 있는 태도와 성숙한 모습으로 추억과 우정을 나눴다. 5월 25일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연합축제와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가 운영됐다. 수련관 앞마당에서는 수련관에 소속된 동아리 6팀이버스킹 공연을 진행했으며 키링, 응원봉, 한라봉 에이드,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펼쳐졌다. 또한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는 전국 청소년 댄서 27팀의 창작 퍼포먼스 무대가 펼쳐졌다. 심사위원으로는 교영 주니어, 카멜, 수람, 재상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