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은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수원특례시청 여자배구단을 찾아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와 20일 결승전이 열린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을 방문해 경기를 응원했다. 우승 직후에는 강민식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주장 백채림 선수, 김나희 선수, 윤영인 선수 등)과 만나 축하 인사를 전했다.
"우승 일궈낸 선수단 자랑스러워... 여자배구 열기 이어지도록 관심과 지원 다할 것"
수원시청 여자배구단은 여자부 결승에서 포항시체육회를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2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박혜연 의원은 강민식 감독과 백채림 선수 등 선수단에게 “어려운 조건에서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노력과 팀워크가 값진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수원시민을 대표해 축하하며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여자배구가 국민들에게 더 친숙한 스포츠로 자리 잡으려면 선수들의 활약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오는 10월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2’가 여자배구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번 우승이 선수단의 도약과 수원시민의 응원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 차원에서도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 운영과 체육활동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