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연 수원시의원 '생활밀착 의정' 오목천로 고정형 그늘막 설치

권선구 오목천로 135 일원 고정형 그늘막 설치 완료 / 시민 보행환경 개선 민원 청취부터 관계부서 협의까지 / 생활 속 불편 해소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

 

[뉴스폼] 수원특례시의회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은 20일 권선구 오목천로 135 일원에 고정형 그늘막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보행 시 강한 햇볕과 더위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민원에서 시작됐다.

 

해당 구간은 시민 이동이 잦아 여름철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보행자들이 잠시 햇볕을 피하거나 대기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박혜연 의원은 민원을 현장 확인과 주변 환경 검토를 거쳐 관계부서와 협의하며 그늘막 설치를 추진했다.

 

박 의원은 공간 확보와 주변 시설물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설 설치 후 이용 편의성과 보행환경 개선도 함께 고려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 마련에 중점을 뒀다.

 

협의 과정을 거쳐 권선구 오목천로 135 일원에 고정형 그늘막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뜨거운 햇볕을 피하는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여름철 보행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혜연 의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민원은 가볍게 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현장을 직접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행정에 전달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그늘막 설치로 시민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편안하게 이동하고 대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고 관계부서와 협조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 “시민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서와 협의해 생활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체감 가능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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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기자

[편집기자 경력 20년] 경인일보 전 편집부장 / 한국편집상 2회 수상 / 이달의 편집상 6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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