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오산스포츠클럽 리듬체조팀이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51회 KBS배 전국리듬체조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오산스포츠클럽은 중등부 팀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 중등부 팀은 송예지(원일중2), 강나율(반월중3), 조정원(남사중2), 조유현(성호중1) 선수로 구성돼 동메달을 획득했다.
초등부 팀경기에서는 송윤서(대원초6), 정서윤(원동초6), 유하율(이솔초6), 한지우(반송초5)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단체전 입상에 성공했다.
개인종목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초등부 개인종합에서 정서윤(원동초6) 선수가 3위에 올랐고, 중등부 후프 종목에서는 송예지(원일중2)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 선수들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입상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공경호 오산스포츠클럽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원을 통해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스포츠클럽 리듬체조팀은 전국대회 입상과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 배출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명문팀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