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미국 등 해외에서의 선풍적 인기와 함께 국내에서도 동호인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피클볼.
이에 발맞춰 경기도에서도 남자 8명, 여자 6명 총 14명의 첫 도대표가 선발됐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과 같은 네트 종목 특징을 모아놓은 종목으로 생활체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6월 27일 수원 창현고 유집체육관에서 처음 열린 경기도 피클볼대표 선발전은 도내 시군에서 선발된 30명이 참가해 KDK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KDK방식은 테니스 동호인 월례대회 등에서 쓰는 복식 운영 방식으로 매 경기 파트너를 바꿔가며 개인별 승패·득실을 집계하는 ‘파트너 순환’ 형태로 운영됐다.
이번 선발전은 내달 11일 열리는 전국 시도 피클볼협회 단체전대회 참가를 목적으로 열렸다. 이번에 선발된 경기도 선수들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성복식에 출전하게 된다.
#경기도피클볼협회 경기도 대표 선수 명단(가나다순)
■ 남자
▲김호성 ▲김매튜 ▲김재인 ▲송규상 ▲임택곤 ▲전호영 ▲최동환 ▲최승봉
■ 여자
▲강성은 ▲강혜미 ▲김지혜 ▲김은영 ▲박지선 ▲한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