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폼) (재)경기도교육연구원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교육: AI시대, 새로운 학교를 말하다'를 주제로 2026년 제1회 미래교육 공동포럼을 5월 26일 오후 3시에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16일 양 기관이 체결한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교육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이후에 도출된 첫 가시적 성과로, 교육 전문성과 첨단 기술력을 결합해 AI 시대 학교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구체화하는 자리이다. 이번 공동포럼은 3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AI 시대에 학교가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논의가 한층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양 기관은 자신들의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하여 이번 포럼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 인공지능(AI) 시대 학교교육 방향 탐색 ▲ 에이전틱 AI를 지휘하는 학습자 양성 전략 모색 ▲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과제 발굴의 위한 평가체제 전환 ▲ 학교현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계한 정책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오성애 원장은 “이번 미래교육 공동포럼은 단순히 기술과 교육의 결합을 넘어, 학교가 AI 시대에 맞는 가르침과 배움의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고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미래 교육의 실효성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