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 산업·교통·복지 중심 도시발전계획 발표

AI·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및 교통 인프라 확충,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 추진

 

[뉴스폼] 조용호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운암뜰과 세교3지구를 중심으로 AI 산업과 반도체 특화단지를 조성해 자족형 미래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GTX-C 연장, KTX 정차, 분당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해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를 활용하고, 24시간 돌봄체계와 공공 산후조리원 도입 등 교육·보육 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도 내놓았다. 이와 함께 청년 주거 및 창업 지원과 어르신 일자리 확대 등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도 추진한다.

 

장애인과 다문화 지원 확대, 문화·체육·관광 인프라 확충, 탄소중립 기반 안전 도시 조성, 시민 참여형 행정 혁신 등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오산을 산업, 교통, 복지가 균형 잡힌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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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기자

[편집기자 경력 20년] 경인일보 전 편집부장 / 한국편집상 2회 수상 / 이달의 편집상 6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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