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버스파업 도민피해 최소화"

  • 등록 2026.01.13 21: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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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 대폭 증차, 예비차량 동원, 전세버스 지원 등 중-단기 투트랙 긴급대책 발표

 

 

[뉴스폼] 서울 시내버스 전면파업 첫 날인 13일 경기도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앞서 서울시 버스노사 양측의 막판 협상이 최종 결렬돼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이날 첫 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버스노선 대폭 증차, 예비차량 동원, 전세버스 지원 등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을 발표했다.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는 긴급 브리핑을 갖고 “서울시 파업으로 많은 도민분들이 출퇴근길 불편을 겪으셨다”며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대책과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 등 두 가지를 발표했다.

김영준 기자 ojun125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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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기자

[편집기자 경력 20년] 경인일보 전 편집부장 / 한국편집상 2회 수상 / 이달의 편집상 6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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